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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Ecency waves Mar 09

in Ecency6 days ago

"우리 변하지 말자", 그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지만 개나리는 매년 변함없이 핍니다. 자연은 약속을 지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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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부분만큼 더 많이 걸었다는 증거, 닳은 만큼 더 많은 길을 왔습니다. 닳음은 곧 경험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