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카일의 일상#896]요즘 만들어 먹는 밥

in #cook2 days ago

97622B44-76F8-499E-A3C6-57501B4C4859.jpeg

조촐하지만, 내가 직접 해 먹는 밥!
든든하다.
그래도 늘 허기지다.
낯선, 익숙치 않은 이 느낌, 뭘까?!

역시 한국인은 밥심?!